아나스타시아 책 전권(10권)

120,000 100,000

5.00개의 고객 평가를 기준으로 5점 만점에 2점으로 평가됨
(2개의 고객 상품평)

저자 : 블라지미르 메그레
역자 : 한병석
펴낸곳 : 한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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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역자 : 한병석
한국 외국어 대학교 노어과 졸업.
KOTRA 직원으로 러시아에서만 10년 넘게 살면서 힘겹게 살아가는 고려인 이주민들을 돕는 일을 하다 자연스레 지속 가능한 자급자족 자연농업에 관심을 기울이게 됨.

그리고 이 과정에서 우연히 접한 책 <아나스타시아>를 통해 새로운 희망적 대안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이 책을 번역 국내에 소개함.

귀국 후에는 경기도 연천 땅에 자리를 잡고 책의 내용을 토대 삼아 실제로 ‘가원’을 꾸미고 환경친화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음.

추가 정보

권번호

1권, 2권, 3권, 4권, 5권, 6권, 7권, 8권, 8-2권, 10권

아나스타시아 책 전권(10권)에 대한 2개 리뷰

  1. 5 중에서 5로 평가됨

    ka**a

    아나스타시아 시리즈 3번째인 사랑의 공간.

    현재 9권까지 출간되었다고 한다.

    또한명의 사람이 아나스타시아를 찾아가는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지혜를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찾는다. 마을 사람 모두는

    이방인이 도착한다면 영락없이 그녀를 만나러 왔음을 알 정도이다.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가 도움을 얻고자 하는 이야기는 빵장수 야곱이라는

    또하나의 책을 생각나게 했다. 사실 조언자로부터 지혜를 얻는 이야기들은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이 책에 조금더 빠질 수 있었던 것은 내용의 비현실성과 스토리 위주의

    이야기 진행때문이다.

    추상적인 말로 변화할 것을 강조하는 여타의 책들에 비해서

    신비로운 여인의 이야기가 가미되어 조금더 많은 감흥이 일었다.

    갑자기 몸을 투시할 수도 있고 끔찍한 장면을 보아야만 하는 지옥 이야기와 몇몇 상상하는

    장면에서 징그러운 모습이 보여지기도 하고

    남자의 옷을 입고 달려 옷이 빨리 말랐다는 귀여운 재미까지 선사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자연보호라든지, 어줍짢은 거짓말로 상대방을 달리기 보다는 솔직함으로 상대방을

    더 좋은방향으로 변화시라는 등의 메세지를 전한다.

    후반부에서는 아동교육에 관한 메세지를 전해주었는데 사실 그부분은 조금 지루했다.

    이 책의 저자가 책속에 등장하여 사실인것처럼 느껴지도록 만드는데 읽으면서도 사실인지

    허구인지 아리송했다.

    나름 좋은 메세지를 받아가며 즐겁게 읽었다. 헌데, 책의 표지가 너무 아쉬웠다.

    책의 메세지대로 자연보호때문인지 이 책의 전작인 소리내는 잣나무 때문인지

    잣나무 그림의 표지가 아쉬움으로 남는다. 조금더 예쁜표지면 더 좋을 뻔했다

  2. 5 중에서 5로 평가됨

    ka**a

    작가가 아나스타시아를 만나기 전까지, 그리고 만난 후 1권을 내고나서의 이야기와 함께

    아나스타시아가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실려 있습니다.

    아나스타시아가 전하는 내용의 아우라가 커서

    작가 개인의 사정에 대해 별 관심없이 심드렁하게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이 작가가 어떤 필연성을 갖고 이 여인을 만나게 된 것 같아서 불필요한 얘기가 아니었구나 싶었어요.

    근데 영문 제목은 The ringing cedars of Russia인데요.

    정확히 작가가 지칭하는게 잣나무(nut pine)인지 삼나무(cedar)인지 약간 아리송하긴 합니다.

    책 내용에 보면 굳이 ‘레바논 잣나무’라고 되어 있는 걸 보면 작가가 얘기하는 건 잣나무고 성서에 나온 건 삼나무일까요? 그게 궁금했어요.

    뭐, 잣나무건 삼나무건 아나스타시아의 메시지는 결국 자연의 품 안에서 사랑과 공존공영인 것만은 확실하네요.^^

    ps. 아, 그리고 좋은 책 번역해주신 역자 분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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