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한씨가원입니다.
한씨가원을 찾아주신 당신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곳은 한씨가원입니다. 가원이라는 아이디어는, 러시아에서 발간된 “아나스타시아”란 책에서 처음 생겨났습니다. 3000여 평의 땅에 숲을 가꾸고, 생태연못 파고, 집 짓고, 버섯, 꿀, 갖가지 채소, 곡식 등등 최고의 먹거리를 직접 생산하는 곳입니다.

현대 문명은 여러 가지 근본 문제와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부패, 첨단기술과 부의 집중, 과잉생산과 환경 오염, 종교와 온갖 갈등…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어둠 속에서 섬광처럼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가원입니다.

가원은 새로운 삶의 양식입니다. 새 문명입니다. 문명의 척도는 물입니다. 물을 깨끗이 유지하는 문명은 좋은 문명입니다. 깨끗한 물을 우리 후손들이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한씨가원은 노력합니다.

2015년 한씨가원을 함께 짓는 사람 : 임인숙, 한병석